70대 엄마가 나 햄버거 하나 받아주겠다고 1시간 거리 왔다갔다 했는데 너무 속상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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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조회 수 77174
ㅊㅊ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697261?svc=cafeapp

이거보고 우는중 ㅠㅠㅠㅠ 엄마한테잘하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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