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하성이 상습폭행”…후배 선수, 폭행 사진 공개
54,456 179
2023.12.07 18:38
54,456 179

<사진 설명>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후배 야구선수 A씨. 폭행 직후 본인이 남겨 놓은 사진. (사진: A씨 변호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공갈·협박 혐의로 고소한 후배 야구선수 A씨측이 반박에 나섰습니다.

채널A는 A씨측으로부터 폭행 직후 모습으로 주장하는 사진 여러 장을 입수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김하성의 후배 야구선수 A씨는 2016년 프로에서 은퇴했습니다.

이후 김하성의 로드 매니저를 하면서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4년 가까이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설명>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후배 야구선수 A씨. 폭행 직후 본인이 남겨 놓은 사진. (사진: A씨 변호인)
A씨측에 따르면 술자리 등에서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폭행을 일삼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했다며 피해 사진을 언론에
공개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김하성 측으로부터 합의금을 받고 '비밀을 누설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서약서까지 작성했지만, 올해 초 김하성이 이를 어기고 발설한 점을 문제삼았습니다.
 

<사진 설명>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후배 야구선수 A씨. 폭행 직후 본인이 남겨 놓은 사진. (사진: A씨 변호인)
후배 선수 A씨측은 지난 10월, 김하성에 대해 사과 요구만 했을 뿐, 추가적인 돈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하성의 소속사는 오늘 고소 건에 대해 "후배로부터 지속적인 공갈·협박을 당했다"며, 수사중인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채널A는 사진 입수 이후 김하성측에 사진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지만 답하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63233

목록 스크랩 (1)
댓글 1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22 00:05 3,9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563 기사/뉴스 빌리·포레스텔라 싸이커스·윤종신...한터뮤직어워즈 2025', 2차 라인업 공개 10:29 0
2980562 이슈 넷플릭스 짹 헤더 "N X BTS" 10:29 43
2980561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해명하려다 횡령 자백한 꼴? 판타지오의 자충수 [스타이슈] 10:27 288
2980560 이슈 [TF프리즘] 너도 '재회' 나도 '재회', 이미 검증된 케미 10:27 70
2980559 이슈 님들 동계올림픽 2일 남음 모르셧죠.twt 6 10:27 171
2980558 이슈 2025 코바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광고모델 TOP5 순위 3 10:27 204
2980557 기사/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었다...'무죄' 선고된 결정적 이유 10:26 109
2980556 기사/뉴스 울산시, 지난해 체납세 징수·세무조사 등 통해 755억 원 확보 10:25 89
2980555 정치 "야 인마, 너 나와", "감히 의원에게"…설전 이어진 국힘 의원총회 10:24 84
2980554 정보 일본 2026년 국민의 공휴일ㆍ휴일 - 골든위크 7연휴 가능한 일정 2 10:23 384
2980553 기사/뉴스 [단독] 임성근 셰프 “파주 식당, 예정대로 오픈…매매 현수막은 옆건물 것” [직격인터뷰] 15 10:22 926
2980552 이슈 아이유, 2025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04-24 자료 포함) 4 10:22 226
2980551 기사/뉴스 이제는 ‘컴송’합니다… 고개숙인 취업왕 컴공 2 10:20 767
2980550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정답 5 10:18 259
2980549 기사/뉴스 라이즈, 中매거진 커버 장식..강렬 아우라[화보] 2 10:18 356
2980548 이슈 토스카나의 카니발 1 10:16 214
2980547 기사/뉴스 “나 다시 돌아갈래” 그만둔 회사 찾는 ‘연어족’ 16 10:15 1,590
2980546 정보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 하는 일 35 10:15 1,273
2980545 기사/뉴스 의사가 제작한 유튜브 영상도 못 믿는다…5개 중 4개는 ‘근거 부족’ 13 10:12 1,015
2980544 정보 냉부 화제성 김풍ㅋㅋㅋ 손종원 21 10:11 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