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스케줄 논란' 제시, 박재범 품 떠나나…계약 파기 수순
88,315 282
2023.12.06 15:41
88,315 282

tFqOqU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29&aid=0000253233

 

박재범이 이끄는 음악 레이블 모어비전과 가수 제시가 전속계약 파기 수순을 밟고 있다.

6일 <더팩트> 취재 결과 모어비전은 최근 제시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했고 양 측은 이를 놓고 논의 중이다. 제시는 지난해 7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지난 4월 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음에도 전속계약 7개월여 만에 돌연 관계 정리에 돌입했다.

다만 아직까지 모어비전과 제시 사이에 생각 차이가 있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어떻게 그 차이를 좁히느냐가 관건이지 양 측이 관계를 회복하고 계약 관계를 이어갈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시는 모어비전 합류 반 년 만인 지난 10월 25일 신곡 'Gum(껌)'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그러나 10월 27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예정이던 제시는 돌연 음악방송 출연을 취소해 논란이 됐다. 당시 모어비전은 "아티스트의 급격한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출연하지 않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제시는 이후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도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출연하지 않았다. 그간 앨범을 발매하면 음악방송 무대는 물론이고 활발하게 활동해왔던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더팩트>에 "제시와 모어비전은 당시 신곡 활동을 놓고 갈등을 있었고 이후 갈등이 지속됐다. 결국 모어비전은 제시와 각자의 길을 가는 게 낫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제시는 지난 10월 3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제가 사실 회사(피네이션)를 나가고 난 후 혼자 했는데 많은 걸 배웠고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했다", "제가 3년 반에서 4년 동안 한 번도 안 쉬었다. 계속 달리며 스트레스를 받고 사람들이 배신하니까 너무 상처가 됐고 힘들었다"고 최근 힘들었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59 00:07 16,3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3,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5,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017 기사/뉴스 10년 기다린 '시그널2'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결국 편성 불발[셀럽이슈] 14:25 1
3046016 유머 유퀴즈 초대손님 - 탈출 전문 늑구 (실제 아님) 3 14:24 276
3046015 이슈 오늘자 모자무싸 제작발표회 고윤정.jpg 11 14:22 883
3046014 기사/뉴스 오늘밤 40개국 정상회의…'호르무즈 재개방' 해법 모색 14:21 112
3046013 기사/뉴스 홍제천 위에 지어진 유진상가, 반세기 만에 49층 복합 타워로 재개발 7 14:20 389
3046012 기사/뉴스 서울 칼국수 가격 1만원 넘어…김밥 가격 1년새 5.5% 올라 4 14:19 160
3046011 유머 두쫀쿠 말쫀쿠 버터떡 창억떡 엽떡 교대로 날이면 날마다 단걸 퍼먹이는데 13 14:19 1,350
3046010 이슈 시골(경기도 양평) 출신 이수근이 말하는 80년대 시골사람들 생활수준.jpg 8 14:19 744
3046009 기사/뉴스 “강남 떨어진다고 살 수 있나요”…노도강 전고점에 부담 커진 서민들 1 14:18 178
3046008 이슈 성교육 할 때 임신출산으로 여자 몸 상하는 거 절대 말 안 하는 거 너무 화남 시대가 어느 땐데 여자 속이려고 드는 거임? 14 14:17 1,027
3046007 정치 평택이 조국이랑 관련있단‭‭ 증거를 찾았다는 지지자 3 14:16 485
3046006 이슈 북부대공과 햇살여주 같다는 주지훈 윤은혜 14 14:16 1,405
3046005 이슈 무슨 영화 한 장면 같은 엇갈림.....twt 3 14:14 662
3046004 기사/뉴스 “두릅·미나리인 줄”…무심코 먹은 ‘산나물’ 알고 보니 독초? 8 14:14 717
3046003 유머 내란 일으킬 것 같다는 늑구 남동생 이름.jpg 43 14:12 3,843
3046002 유머 엄마랑 열세살 차이 10 14:12 1,844
3046001 이슈 남자중에서도 손이 크고 굵은편이라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3 14:12 667
3046000 이슈 무주군 인스타 릴스 찍은 보검매직컬 앞섬마을 이장님&선희,다인이 (ft.소문의 낙원) 9 14:08 810
3045999 이슈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오는 남돌.jpg 15 14:07 2,452
3045998 정치 [단독]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12 14:06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