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눈물 줄줄 나오는 세븐틴 앨범 대상 수상소감
45,050 354
2023.11.29 21:11
45,050 354



https://x.com/moeum_zip/status/1729834855842623713?s=46



https://x.com/moeum_zip/status/1729834726960058815?s=46



에스쿱스는 "세븐틴이란 이름으로 아이돌 생활을 하며 과연 이 상을 한번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캐럿분들 덕분에 재계약을 하고 한번 받을 수 있을까 한 이 상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호시는 "2015년 데뷔하던 해에 첫 MAMA를 나왔다. 아무 상 없이 돌아갔었는데 9년만에 앨범 대상을 받게 돼 정말 너무 기쁘다. 캐럿 분들께 영광 돌린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디에잇은 중국어로 "데뷔했을 때가 더오른다. MAMA에 참석해 수상하는게 소원이었다. 선배분들께서 수상할 때 조심스럽게 꿈꿨다. 만약 이런 수상을 하게 되면 어떨까. 9년만에 이 무대에 올랐다. 여러분이 있어 내 꿈을 이룰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한은 일본어로 "감사하다. 이런 시상식에서 수상할 때마다 믿을 수 없는 마음이 든다. 정말 행복하다. 세븐틴이 힘들었을 때 캐럿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신 말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됐다. 여러분들과 지금까지 쌓아왔던 노력들이 이제야 결실이 된 것 같다. 이 상을 여러분께 바친다"고 말해 박수 받았다.


원우는 "덕분에 어머니께 자랑할 거리가 생겼다"고 말했고 도겸은 "살면서 값진 대상이란걸 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 멤버 13명 다같이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큰 상 주신 캐럿분들께 감사드리고 이 상을 받은만큼 좋은 음악과 무대로 좋은 기운 많이 나눠드리는 그룹 되겠다. 여러분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슈아는 영어로 "멤버들이 말한 것처럼 수년간 많은 노력과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 음악을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원동력이 돼 이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민규는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플레디스 식구들, 하이브 식구들, 모든 스태프 여러분 감사드린다. 13명이 항상 오래오래 변치않고 춤추고 노래하겠다. 앨범상인데 이 앨범을 만들어준 범주 형에게 고맙고 우지 형엑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고 전했다.


우지는 "우리 세븐틴 여기까지 오래 걸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시작부터 손가락질 많이 받은 그룹이다. 절대 안 될거라고 너네 사람 너무 많아서 안된다고.."라며 울컥했다. 이어 "세븐틴의 노래를 만든지 10년이 넘었다. 이런 순간으로 캐럿분들이 우리에게 보답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꼭 약속드리겠다. 끝까지 열심히 더 좋은 음악 선물하는 좋은 팀이 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승관은 "오늘 무대 준비하면서 많은 가수분들의 무대를 보며 리스펙 하는 마음이 들었다. 감사드린다. 오늘 상을 받았든 아니든 여기 계신 모든 아티스트분들 너무 멋있고 많이 배운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 직업이 쉽지 않지만 서로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잘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눈물을 보이며 "이 말을 해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는데 올 한해 다사다난 했는데 우리 팀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줬던 내 친구 빈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故 문빈을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31129210754500

목록 스크랩 (8)
댓글 3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94 02.07 61,0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1,3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3,7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3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7899 이슈 의외로 게으른 성격이였던 히틀러 14:23 163
2987898 기사/뉴스 [속보]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조회 6 14:22 305
2987897 유머 폰지사기 한 방에 이해하기.gif 1 14:21 411
2987896 유머 고양이가 이정도로 똑똑하다고? 14:20 335
2987895 기사/뉴스 '올림픽 단독 중계' 논란에…방미통위원장 "중계권 협상법 개정 준비" 10 14:18 579
2987894 이슈 사이좋게 손 꼭 붙잡은 쌍둥이 남매 1 14:17 546
2987893 이슈 이렇게 씻어본 적 있다 없다 64 14:17 1,797
2987892 유머 밀라노 현지마트에서 파스타면 잔뜩 사서 나오다가 갑자기 팬 만난 박보검 ㅋㅋㅋㅋㅋ 6 14:16 1,611
2987891 이슈 트리플에스의 미래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결정해주세요 3 14:16 293
2987890 기사/뉴스 [단독]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국과수 의뢰 1 14:15 353
2987889 정치 與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어려워" 의총서 공감대 6 14:15 130
2987888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26.02.01) 1 14:15 253
2987887 이슈 씹론씹스크자식 때문에 트위터에 저급트윗 저급정보 넘친다 돈좀 벌어보겠다고 3년전 뉴스를 갖고와서 헤엑~ 여러분들 이거알고계셨어요?! 이러고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은 바로 맛있는 김치를 쓰는거라네요~ 수준의 정보글쓰고 또 실제 존재하는 피해자가 있는 범죄사건을 뭔 가십처럼 들고오고 9 14:15 630
2987886 이슈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던 백구가 2년 동안 한 일 19 14:15 1,361
2987885 이슈 은퇴 후 핸들러와 함께 사는 전경찰견 럭키 14:14 217
2987884 기사/뉴스 김수철, '은인' 안성기 생각에 눈물 쏟았다…"아무도 거들떠 안 볼 때 지원해줘" 1 14:14 336
2987883 기사/뉴스 "엎드려 절하며 광기"…거제 관광지 점령, 기괴한 중국인들 '파룬궁' 추측 4 14:14 643
2987882 이슈 전 화학연구원 강형호에게 딱맞는 포레스텔라 컨셉포토 1 14:13 307
2987881 유머 엄청 큰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먹는 박은영셰프 1 14:13 996
2987880 이슈 무대에서 Fuck 트럼프라고 말한 에미넴.twt 8 14:12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