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80,991 0
2023.11.01 14:25
13,080,991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0 04.22 69,93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3072 이슈 주 7일 택배 배송 관련 국민청원이야 아빠가 택배 일을 하고 있어 도와줘 1089 25.04.10 39,962
113071 기사/뉴스 [단독] 대통령실•안가 CCTV 지워지고 있다 367 25.04.10 70,190
113070 이슈 다시 생각해보니 외신에 둘러 쌓인 문대통령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던 것 같음 296 25.04.10 83,870
113069 이슈 한국이었어도 난리났을 것 같은 레전드 연예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02 25.04.10 105,074
113068 이슈 현재 실시간 일본인들한테 버튼눌린 트윗.jpg 630 25.04.10 98,895
113067 기사/뉴스 전한길 만난 윤 "감옥 가고 죽어도 상관없지만, 국민들 어떡하나" 532 25.04.10 55,781
113066 이슈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근황.jpg 335 25.04.10 71,307
113065 기사/뉴스 [속보] 고3 학생, 수업 중 교사 얼굴 폭행…"휴대폰 게임 말리다가" 408 25.04.10 56,450
113064 정보 검찰이 이재명을 보내버리기위해 사용한 방법 279 25.04.10 47,075
113063 이슈 내란수괴 관저에서 알박기하는 동안 하고있다는 짓거리.threads 384 25.04.10 47,297
113062 기사/뉴스 [단독] "체육관 쪽잠" "기갑차로 여사 드라이브" 윤 부부 지키던 55경비단 병사의 증언 295 25.04.10 38,562
113061 이슈 이게 수요가 있나? 싶었는데 수요 있다는 인형.jpg 210 25.04.10 83,811
113060 유머 너네 ㅈㄴ 허무하게 돈 날린 적 있냐 718 25.04.10 79,888
113059 이슈 사실 서울사람들도 한강 좋아함 372 25.04.10 75,770
113058 유머 전국 직장인연합 오늘 엄마 티비 키지말라해.twt 429 25.04.10 83,583
113057 기사/뉴스 "尹, 평소와 달리 약주 한 잔도 안해…매우 상심하는 모습" 이철우가 전한 근황 97 25.04.10 27,398
113056 이슈 오늘자 설화수 팝업스토어 참석한 (밀바엔 닉값하는) 이준혁 261 25.04.10 47,765
113055 기사/뉴스 [속보]尹, 내일 오후 5시 한남동 관저 떠나 사저 이동 115 25.04.10 17,111
113054 기사/뉴스 [Y초점] 숨만 쉬어도 논란…아일릿, 돌이켜보니 폭풍의 1년 121 25.04.10 30,736
113053 이슈 초등학생이 경찰차에 몰래 두고 간 것 469 25.04.10 76,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