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76,529 0
2023.11.01 14:25
13,076,529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7 04.22 53,8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5361 이슈 신지 남편 영상에 댓글 단 홍석천.jpg 676 25.07.03 125,713
125360 이슈 문제의 간장게장집 현수막 더 있던데 541 25.07.03 66,471
125359 기사/뉴스 [속보] 기상청, 남부지방·제주 장마 종료 선언 414 25.07.03 37,909
125358 이슈 박찬대의원 페이스북 118 25.07.03 7,973
125357 이슈 아스카 키라라가 올린 전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해명 틱톡 라이브 72 25.07.03 19,913
125356 기사/뉴스 신지, 문원♥ 발언 대신 해명 "유명한지 몰랐다는 말, 말주변 없어 와전된 것" 743 25.07.03 68,462
125355 정보 더쿠 맛잘알들아 너네 추천 전국 게장집 놓고 가라 682 25.07.03 29,454
125354 이슈 정청래 페이스북 + 추가 464 25.07.03 20,102
125353 기사/뉴스 NCT DREAM·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국반짝투어’ 1차 라인업 공개 115 25.07.03 19,902
125352 이슈 박선원의원 페이스북 185 25.07.03 20,424
125351 정보 알다가도 모를 한국군의 전쟁 수행능력 452 25.07.03 46,326
125350 이슈 타이밍 기가 막힌 오늘자 하이브 뉴스 세개 333 25.07.03 56,613
125349 이슈 사건사고 범죄수사 추리물 덕후들 좋아할만한 유투버 596 25.07.03 46,636
125348 기사/뉴스 [속보]국힘, '김민석 인준안' 처리 본회의 불참키로…다른 법안은 협조 93 25.07.03 14,835
125347 이슈 딸과 손녀들 성폭행한 친부, 남편 탄원서 써달라고 울면서 딸 찾아온 친모.jpg 485 25.07.03 58,875
125346 이슈 오빠 지금 엉덩이쪽에서 초코 녹고 있어요 320 25.07.03 79,003
125345 기사/뉴스 [속보]이 대통령, ‘압도적 권력’ 우려에 “그게 국민의 선택”[취임 첫 기자회견] 443 25.07.03 32,134
125344 이슈 이재용 얼굴로 온오프라인 도배한 어묵집 536 25.07.03 79,147
125343 이슈 박진영이 선미랑 연락 끊었던 이유 390 25.07.03 95,792
125342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여대야소, 국민의 선택…그게 문제란 지적 부적절" 83 25.07.03 1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