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득남' 엄현경·차서원 부부 이어 부모 됐다
52,673 185
2023.10.16 09:34
52,673 185
sWjHTs
배우 엄현경(37)·차서원(32, 본명 이창엽) 부부가 득남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16일 JTBC엔터뉴스에 "엄현경이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차서원이 아내 엄현경의 곁을 지키며 예쁜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전언이다. 현재 차서원은 상근 예비역으로 전환되어 군 복무 중이다.


엄현경, 차서원은 지난 6월 부부가 된다는 소식과 동시에 2세 소식을 알렸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차서원, 엄현경 두 배우는 작품(MBC 일일극 '두 번째 남편')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에 있으며, 차서원의 제대 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 조용히 경건하게 이들에게 찾아온 이 축복을 나누고자 상세한 내용은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고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37/0000363275

댓글 1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38 00:05 6,01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2,8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2,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5,5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897 정치 현직 시장이잖아 3 10:22 342
3079896 유머 연예계 상대성 이론 최고봉 jpg. 10:22 445
3079895 기사/뉴스 ‘허수아비’ 류해준, 막내 형사 ‘흑화’에…“아역에게 미안, 혼 나가는 줄” 10:21 293
3079894 유머 세상에서제일어이없는포켓몬울음소리대회하자 2 10:21 72
3079893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19 124
3079892 이슈 현재 많은 배우덕들이 차기작으로 소취 하는 영화 7 10:17 1,149
3079891 기사/뉴스 [속보] 배우 김수현 ‘눈물’ 1년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김세의 구속에 공식 입장 33 10:17 2,176
3079890 기사/뉴스 ‘군체’ 연상호 감독 “구교환 아역? AI 아니야…나도 보고 깜짝 놀라” [RE:인터뷰②] 10:17 199
3079889 이슈 주우재가 대학교때 친구사귀려고 인간관계론 들었다가 조에 아무도 안와서 혼자 발표하고 발표울렁증 사라졌다는 썰 1 10:17 766
3079888 정치 서소문 고가 붕괴에 "호재다. 피해가 더 커야 좋다" 10 10:17 836
3079887 기사/뉴스 “마포는 큰 사고 없어 자랑”…3명 사망 붕괴사고에 국힘 박강수 망언 8 10:16 374
3079886 유머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54 10:16 2,144
3079885 기사/뉴스 가수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정산금 못 받아" 10:15 406
3079884 기사/뉴스 "오늘밤 홍콩 가요"…'부부의날' 어린이집서 보낸 선물, 학부모들 '황당' 2 10:15 536
3079883 기사/뉴스 이희준, '허수아비' 악역 반응 묻자 "나도 ♥사랑받고 싶어…헬스장서 '너무 못됐다'고" 2 10:14 452
3079882 기사/뉴스 노원·강북까지 번진 집값 상승… 서울 외곽 국평도 7억 있어야 10:13 131
3079881 기사/뉴스 BTS 먹던 호떡, 오레오 됐다…'호떡' 맛 오레오 80개국 한정판 출시 15 10:11 1,432
3079880 기사/뉴스 [단독] 고유가 지원금 기간제 8300명, 인건비만 276억 19 10:08 1,526
3079879 유머 워너원 이분들 아이돌짬바가오래되서 잘나오는 각도로 알아서 왼얼사오얼사난리났음 5 10:08 755
3079878 이슈 <군체> 티켓 프로모션 진행 안내🧟🔥 7 10:08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