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런닝맨’ BTS 뷔 효과 톡톡, 시청률 4%
13,157 134
2023.09.11 08:54
13,157 134

CrEWYe

방탄소년단 뷔 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10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전국 가구 기준 4.0%,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에 공개된 디지털 선공개 및 인터뷰 클립은 이틀 만에 200만뷰에 육박하는 수치로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은 뷔와 함께하는 ‘땅 따먹는 뷔토피아’ 레이스로 꾸며졌다. 레이스 콘셉트에 맞게 ‘영 앤 리치’ 스타일로 등장한 뷔의 실물에 멤버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감탄했고, 뷔는 ‘런닝맨’ 찐팬임을 드러내며 “밥 먹을 때 ‘런닝맨’만 본다”며 ‘밥친구 런닝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하하를 꼽았다. 하하는 “뷔가 나를 쳐다보면서 얘기하는 너무 설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는 오프닝부터 엉뚱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런닝맨’에 완벽하게 스며드는 모습을 보였다. 뷔는 지석진에게 조용히 다가가 “코털이 튀어나와 있었다"라고 다정하게 얘기해 웃음을 주는가하면, 비눗물 미션에서는 뜻밖의 몸 개그로 ‘웃음 분량’을 뽑아 멤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뷔는 ‘런닝맨 찐팬’답게 땅 지주 콘셉트에 충실하면서 가장 먼저 지주가 되어 레이스를 장악했다. 결국 이날 레이스 결과, 뷔는 무려 알코인 180개를 모아 최종 1등을 차지했고 송지효과 함께 우승 상품을 획득했다. 하하는 꼴찌였다. 뷔는 “제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룬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고 멤버들은 “또 한 번 나오라”고 화답했다.

 

https://v.daum.net/v/20230911084927157

목록 스크랩 (1)
댓글 1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6 00:06 7,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9,3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602 기사/뉴스 원유 '공급쇼크' 온다…비축유로 버텨도 한국 4~5월 위기설 09:08 0
3025601 이슈 젊은 여자랑 밥 먹으니 좋다.. 09:08 32
3025600 기사/뉴스 "5월부턴 마비" 비닐 대란 조짐, 현장 얘기 들어보니... 1 09:08 135
3025599 이슈 소아과 사상 최고 귀여운 이벤트 1 09:08 113
3025598 이슈 포카리스웨트 광고모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사람은? 3 09:07 77
3025597 이슈 실시간 펄어비스 주가 5 09:07 270
3025596 기사/뉴스 정부·정유사, 중동사태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 검토 09:07 50
3025595 정치 [속보] 7개월 만에 60.3%…이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 지속 09:06 62
3025594 유머 우리집 댕댕이 짖을때마다 방에 들어가게 하는데 3 09:06 260
3025593 기사/뉴스 [단독] 류경수,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연기호흡 1 09:06 157
3025592 이슈 대학병원 의사가 동안이면 안 좋은 이유.jpg 2 09:06 189
3025591 기사/뉴스 전쟁 여전한데 어느새 6천 눈앞‥반도체 훈풍 3 09:06 115
3025590 이슈 신입이랑 억지긍정 하는 거에 재미들림 09:05 202
3025589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덕분…"영월군 소상공인 매출 35.7%↑" 5 09:05 118
3025588 기사/뉴스 "남은 반찬을 다시 음식통에?" 제주 맛집 영상 포착...식당 측 "함정 같다" 09:05 254
3025587 기사/뉴스 류승완이 장항준에게 보낸 문자 “저는 미끄덩했지만” 천만 흥행 진심 축하 (질문들) 1 09:05 173
3025586 기사/뉴스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전현무 운세 예언했지만 위약금 무서워‥억울함 밝혀지길” (용군TV) 09:03 563
3025585 유머 꽁냥꽁냥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 1 09:02 180
3025584 기사/뉴스 황민현, 7년 만 워너원 재결합 소감 "다들 사회의 쓴맛 느꼈을 텐데..우리는 변하지 않아" 09:01 347
3025583 정보 🍀3월 19일 띠별/별자리 운세🍀 16 09:01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