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쯤되면 도대체 못씻는게 있는지 의문인 발을 씻자ㄷㄷㄷㄷ.jpg
100,048 607
2023.08.03 16:58
100,048 607
Ztopnz
시작은 평범한 풋샴푸였음








VAtXtF
이름만 봐도 발씻으라고 만들었음









근데 어느날 트위터에서 이상하게 썼더니 효과가 개쩔더라는 인용이 터짐


RXFuYf

사마귀

무좀

곰팡이

벌레

피얼룩

주방

아 뭔소리야 오바쩌네ㅋㅋㅋ 라고 생각했죠 근데







sxdMVT
VuQDCL

IisJuM
lXptHT
DYqJEr
dwvxiP
iGMybC
fpBjDl
ExoUqY
HZoDZx
SUCOnx
RONapU
VHymGN
도대체 어디까지 가시는겁니까 발을씻자느님






⚠️그리고 방금 겨드랑이에 쓰면 겨냄이 안난다는 간증이 올라옴


znrjJD

JFhIZK




DfQBHG
유투브 후기로도 성능 확실하다고 인증마크 받음








NxTXMA

틱톡엔 왜 가는건데








cDomjv






엘지생건은 놀란 나머지 발만 씻으라고 하지만

어림없지 난 만능으로 쓰겠다


물론 발샴푸로도 매우 훌륭함





82. 무명의 더쿠 17:09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종한 교수는 “풋 샴푸에 포함된 1,2-핵산다이올 성분은​ 항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장내 세균의 변화를 일으켜 염증성 장 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고 내성균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항균제가 포함된 제품을 식기 세척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충분한 헹굼 과정을 거쳤더라도 식기에 풋 샴푸가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 2013년 대한 환경공학회지 논문에 따르면 주방 식기를 계면 활성제가 들어있는 주방 세제로 세척한 뒤 7초의 헹굼 과정을 거쳤지만 모든 식기 용기에서 계면 활성제가 검출됐다. 서강대 화학과 이덕환 교수 역시 “풋 샴푸의 포타슘하이드록 사이드 등의 성분은 피부에 사용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잔류한 성분을 섭취했다간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03/2023040301438.html


82덬 댓글 가져옴

⛔️한줄요약 식기에는 쓰지말자⛔️

목록 스크랩 (6)
댓글 6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1 04.22 46,7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2,1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815 유머 맛피자 머리.. 첫장만 펼친 백과사전 같다.jpg 1 23:26 118
3053814 이슈 현재 보고 있는 드라마 뭐있어?????????.jpg 16 23:25 239
3053813 이슈 클래스의 여자애들끼리 아카니시파냐 카메나시파냐로 갈려서 엄청나게 시끌벅적했던 그 시대가 너무 그리워. 1 23:25 230
3053812 이슈 슈돌) 아침에 일어나서 정우는 형아 찾고 은우는 정우 안아줌 2 23:24 366
3053811 이슈 역대급 어쩔 수 없는 강아지 파양 사유... 13 23:24 1,074
3053810 이슈 유명하진않지만 아는사람들은 무조건 탑3안에 넣는다는 성시경 명곡 1 23:22 327
3053809 이슈 트와이스 도쿄 국립콘 원스파크 불꽃놀이 23:22 225
3053808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1 23:22 213
3053807 이슈 시험기간 정신나가버린 경북대생 23:21 703
3053806 이슈 인물사진 잘 찍는 사진작가.jpg 27 23:20 1,425
3053805 이슈 트럼프가 간밤에 조용했던 이유 13 23:20 1,395
3053804 유머 샤이니 민호에게 응답 받은 NCT WISH 엔시티위시 시온 ^^. 10 23:19 558
3053803 이슈 어제 먹다남은 치킨 식어서 데워먹는 중인데 6 23:18 1,424
305380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 아이유X변우석, 야경을 배경으로 왈츠 연습 12 23:17 515
3053801 이슈 서울 지하철 근황..jpg 16 23:17 1,558
3053800 이슈 도로로: 앞으로 메가커피와 투썸 이디야 위주로 열심히 리뷰하겠소.. 8 23:16 1,151
3053799 이슈 이제 개집도 만드는 매탈남 24 23:16 1,405
3053798 이슈 반지하 살면 생기는 일.... 2 23:16 905
3053797 이슈 슈크림빵 먹고 음주단속 걸린 사람 3 23:15 866
3053796 이슈 고토 마키 근황 6 23:15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