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살해당한 16개월 입양아기 위탁모분께서 공유해달라고 요청하여 올립니다.
93,539 259
2020.11.15 21:35
93,539 259
https://img.theqoo.net/RmYpS

안녕하세요. 장쁘님들.
이 아기의 사진 보시면 아기가 문제가 있거나
말을 안듣거나 때려죽이고 싶게 이상해 보이나요?

최근에 많은 이들에게 슬픈과 분노를 일으킨 16개월 입양아 살해사건 아실겁니다.

6개월간 아이를 ㅎㅌ에서 위탁받아 키우신
위탁모님은 15년 넘게 위탁봉사를 하시면서 아이가
좋은곳에 입양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보며
인생의 보람을 느끼셨던 분입니다.

장하영은 육아를 매우 싫어하고 주변에도 애 키우는게 싫다. 애 안낳고 살 계획이라는걸
종종 말했으며 아이 키우는게 싫어 시터를 2년간 고용해 전담시키고 아기가 울면 히스테리를
부리며 때리고 특히 먹을때 아이가 다가오면
사정없이 내리치는 인간으로 친자도 그걸 알고
엄마를 무서워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평판도 매우 안좋구요.
어찌하여 이런 사람이 목사집안이라고
아기 입양이 허가가 되었을까요?

허세와 청약의 목적에 이용되어 아무것도 모른체
비참하게 간 아이의 원래 이름은 '정인'입니다.
정인이는 6개월간 건강하고 똑똑하며 밥도 잘먹고
행복한 아가였습니다.

정인이가 목사집안 부부에게 입양된다는 말에
신자로써 행복하게 살겠다고 기뻐하신 위탁모님은
아이의 이름을 새긴 금목걸이와 금팔찌 반지를
쳐죽일 장하영 안성은에게 선물하며 아이를
잘 키워달라 보내셨습니다.

https://img.theqoo.net/LserV

하지만 안성은 장하영 살인마는 청약과 허세의
목적이 끝난. 아이가 입양간지 한달도 안되서
끝없는 폭력과 굶주림에 시달리고..
아이를 사고사 자연사로 처리하여 비정상 아이를
보내어 애가 죽은거라며 ㅎㅌ에 항의하며 자기네는
사랑의 입양 모범가정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두 악마년놈의 계획에 안 맞게 잘 안죽고
버틴(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들이 아프리카 기아 난민같이 말라가며 학대받는 아가를 몰래 밥 먹여가며..병원에 치료를 맡기며 보호했습니다)

아가는 마지막으로 장하영의 발길질과 덤벨질에
내장이 다 터지고 온몸이 골절되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자기는 아기를 안죽였다며 내민 증거동영상은
골절된 다리로 걸어오라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장하영의
소리에 부들부들떨며 아픈다리로 서는 아기였습니다.

그들은 구속되자마자 학대동영상 800개를
즉시 삭제하는 치밀함을 보입니다.

주변인들의 끊임없는 신고에도 목사가족.
기독교방송다니는 집안이 입양편견에 공격받는다며
경찰을 제지했고 너희들이 신고만 안했어도
나는 아이를 저렇게 하지 않았다.
3천만원이 넘는 변호사를 각각 선임해 구속은 싫다며 자기를 누구도 심판할수 없다고 합니다.

공범인 안성은은 궁금한이야기Y에서 입양가족
학대 편견이고 애가 이상했고 사고사다. 친딸이
누르고 소파에서 떨어뜨려 죽인거라는 친딸
뒤집어씌우기 신공을 발휘하다 부검결과가 발표
되자 발을 빼는 치밀한 작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플고 저 낮은자를 위해 몸을 낮춘
예수를 따른다는 자들이 어찌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뻔뻔하게 무죄를 무장합니까!!
그들의 하나님은 없습니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자에게도 학대의 정황이 보인다는 주변의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ㅎㅌ에서 입양간 정인이에 대해 너무 소식이
없어 궁금해하던 위탁모 가족분은 11월이 넘어서야 끔찍한 현실을 알고 충격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내아가..우리아가는 그렇게 갈 아이가 아니라며
혼절하시고 식음을 전폐하시다가 가족들의
힘을 빌려 댓글청원 요청 등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이 내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다.

부모가 없고.친척. 친구도 없는 아이의
억울한 죽음을..가족이 없어 억울함을 주장해줄 사람이 없어 묻힌다는..무죄판결 받고 희희덕거리며
또 다시 입양신청하며 제 2,3의 살해당하는
아이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11월 16일 월. 1시 20분
마스크와 손소독을 하고 양천경찰서에
항의시위를 하러 참석하실 겁니다.
이 억울한 죽음에 청원참여댓글과 시위뿐이
할수없는 이 상황에 가슴아파하십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정인이는 16개월밖에 못살고 떠난 이 아이는
못나지도 이상하지도..밟혀죽일 아이가
절대 아닙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16개월 아기 학대 사망. 강력한 아동학대 대응(방지) 매뉴얼을 만들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4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67


16개월 입양아 사망사건 관련 현 입양제도의 문제점을 바로잡아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YtHXF


ㅊㅊ 다음카페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0,8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5,3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1,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0,9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9,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2,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9,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9,6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985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2편 06:23 15
3108984 이슈 400명 이상의 백인 민족주의자들이 미국의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에서 행진하고 있으며, 일부는 미국의 적국의 깃발을 휘날리며, 트럼프 치세의 이 순간을 “완전한 아리아인 승리”라고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다. 3 06:17 181
3108983 이슈 NCT 제노재민 레몬탱🍋 챌린지 (원곡 :하츠투하츠) 05:57 154
3108982 이슈 CCTV 지킴이 05:52 212
3108981 기사/뉴스 공유, 김고은과 10년 우정…"이동욱보다 자주 연락해" [도깨비 10주년] 05:46 636
3108980 이슈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자를 발견한 아기 2 04:54 1,039
3108979 이슈 늦게 퇴근한 댕댕이 주인이 홈캠을 보고 울컥한 이유 17 04:23 2,838
3108978 이슈 대구 반월당역이 신기한 이유 11 04:15 2,193
3108977 정보 에어프라이어로 김밥 만들기 6 04:12 2,230
3108976 기사/뉴스 [캐나다-모로코] '놀라운 결정력'… 슈팅 5개→3득점한 모로코, 3-0 완승 거두며 가장 먼저 8강 진출 확정 04:11 443
3108975 이슈 진돗개가 식탁에 턱을 괴는 진짜 이유 2 04:04 1,904
3108974 기사/뉴스 다리 저려 병원 갔는데…"원인은 허리라구요?" 8 04:03 1,774
3108973 이슈 [실시간] 캐나다 0-3 모로코 / 이대로 경기종료, 모로코 8강 진출! 7 04:02 1,339
3108972 유머 엄청 부담스러운 친구네 강아지 4 04:01 1,519
3108971 유머 오늘자 그알 여고생 살인마 장윤기 29 03:53 4,259
3108970 이슈 [실시간] 캐나다 0-2 모로코 8 03:46 725
3108969 이슈 최근 카메라워크로 호평받은 아일릿 <It's me> 무대 22 03:19 2,080
3108968 이슈 [실시간] 캐나다 0-1 모로코 3 03:13 593
3108967 이슈 병원이 무서워서 인간 품에 쏙 숨는 고양이 10 03:12 2,630
3108966 이슈 뚱땡이랑 싸움 2 03:11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