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 2층 취켓 성공 해따!!! 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쿠
2층 앞블럭 막아뒀던곳 풀릴땐 내내 이선좌만 보고 좌절하다가
두시간쯤 전에 2층 뒷블럭 1열로 잡아써!!!
안되면 하루만 가자 생각했는데 이틀치 짐도 다 싸고
옆분들 나눠줄 까까주머니도 이틀치 만들어따 ㅋㅋ
앞블럭 미련남아서 좀 더 버텨볼까 했는데
3주 넘게 잠 못자고 취켓팅에 매달렸더니 지치고
가기전에 잠도 좀 자고 체력 비축도 할겸 하산했어!!!
걍 이것도 넘 감사하다 ㅠㅠㅠㅠ
겨우 몇 미터 차이겠지만 순영이 조금 더 앞에서 볼 수 있다니
밤을 꼴딱 샜는데도 넘 좋다 ㅠㅠㅠㅠ
호떡이들 문학에서 만나쟈~
그냥 혼자 너무 기분 좋고 자랑(?) 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