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소름돋는 꿈 꿨는데 신기있는 친구한테서 연락옴 https://theqoo.net/horror/969603175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31240 ................. 뭔가 남편이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 느낌이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