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령하다 생각난 예전에 점 봤을 때 썰이라 잡담카테에 올릴게.
내가 점 보러 갔을 때 수호령으로 점을 봐주시는 분이 있었는데
확실히 내가 아니라 내 옆을 보고 계시더라구.
그 분이 있는 곳은 한국은 아니고 한 나라의 소도시의 어떤 마을이었는데
그분이 워낙 유명해서 그 당시 유명했던 몇몇 한류 아이돌도 그분을 따로 만났을 정도였어.
여튼 그 분은
시선부터 날 보지 않아. 내 옆 오른쪽 어깨를 계속 주시하며 이야기 해.
내 수호령은 외가쪽 조상님이랬어.
나는 연애운이라 그닥 수호령 관련해서는 신기한 일은 없었어
10-11월쯤 2살 연상 샐러리맨을 만나는데 먼저 다가가면 결혼까지 갈 사이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10월에 만남이 있었는데 내가 우물쭈물대다 썸 끝남ㅠ
근데 신기했던 건 내 친구들이었어
친구1도 연애운을 보다가 점 보는 분께서 본인이 말하다가
“잠깐만!잠깐만!” 이럼서 갑자기 말을 끊는거야.
그러더니 친구2 수호령이 친구2에게 계속 전해달라는 말이 있어서 이 말을 꼭 해야겠대.
“혹시 애완견 키워요? 갈색.. 갈색 들어간 강아지”
“엇.. 네 맞아요 본가에서 한마리 키워요”
“그 강아지가 좀 많이 아픈 것 같아. (수호령이) 계속 걱정이 된대요.
강아지가 수술 한 적이 있어요?”
“네 맞아요 허리가 아파서..”
“응 그런 것 같아. 근데 운동을 해야하는데 운동도 못 하고 있어. 무리하면 안 되나?”
“네 실은.. 눈이 잘 안 보여서 밖에서 산책하는 걸 무서워해요. 집에서 조금이라도 걷게 하려고 부모님께서 노력하시긴 하는데..”
“조금만 더 운동을 시키면 지금보단 훨씬 좋아질 거야. 계속 그 말을 하고 싶으셨나봐요. 계속 말을 시키네”
그러고 바로 친구1의 연애운으로 넘어갔어.
나중에 그걸 다른 지인에게 얘기했더니
그 지인도 글쎄 그 전 주에 다녀온 거임ㅋㅋ
근데 가자마자 등뒤로 분홍색 비행기가 보이는데 공항에서 일하나봐?
이랬는데 그 지인 피치항공에서 일하는 분임... 개소름..
여튼 너무 멀어서 여행으로 그 나라를 가도 좀처럼 가기 힘든 곳인데ㅠㅠ
그 후로 내가 점을 맹신하게 만들어 준 곳이야ㅋㅋ
내가 점 보러 갔을 때 수호령으로 점을 봐주시는 분이 있었는데
확실히 내가 아니라 내 옆을 보고 계시더라구.
그 분이 있는 곳은 한국은 아니고 한 나라의 소도시의 어떤 마을이었는데
그분이 워낙 유명해서 그 당시 유명했던 몇몇 한류 아이돌도 그분을 따로 만났을 정도였어.
여튼 그 분은
시선부터 날 보지 않아. 내 옆 오른쪽 어깨를 계속 주시하며 이야기 해.
내 수호령은 외가쪽 조상님이랬어.
나는 연애운이라 그닥 수호령 관련해서는 신기한 일은 없었어
10-11월쯤 2살 연상 샐러리맨을 만나는데 먼저 다가가면 결혼까지 갈 사이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10월에 만남이 있었는데 내가 우물쭈물대다 썸 끝남ㅠ
근데 신기했던 건 내 친구들이었어
친구1도 연애운을 보다가 점 보는 분께서 본인이 말하다가
“잠깐만!잠깐만!” 이럼서 갑자기 말을 끊는거야.
그러더니 친구2 수호령이 친구2에게 계속 전해달라는 말이 있어서 이 말을 꼭 해야겠대.
“혹시 애완견 키워요? 갈색.. 갈색 들어간 강아지”
“엇.. 네 맞아요 본가에서 한마리 키워요”
“그 강아지가 좀 많이 아픈 것 같아. (수호령이) 계속 걱정이 된대요.
강아지가 수술 한 적이 있어요?”
“네 맞아요 허리가 아파서..”
“응 그런 것 같아. 근데 운동을 해야하는데 운동도 못 하고 있어. 무리하면 안 되나?”
“네 실은.. 눈이 잘 안 보여서 밖에서 산책하는 걸 무서워해요. 집에서 조금이라도 걷게 하려고 부모님께서 노력하시긴 하는데..”
“조금만 더 운동을 시키면 지금보단 훨씬 좋아질 거야. 계속 그 말을 하고 싶으셨나봐요. 계속 말을 시키네”
그러고 바로 친구1의 연애운으로 넘어갔어.
나중에 그걸 다른 지인에게 얘기했더니
그 지인도 글쎄 그 전 주에 다녀온 거임ㅋㅋ
근데 가자마자 등뒤로 분홍색 비행기가 보이는데 공항에서 일하나봐?
이랬는데 그 지인 피치항공에서 일하는 분임... 개소름..
여튼 너무 멀어서 여행으로 그 나라를 가도 좀처럼 가기 힘든 곳인데ㅠㅠ
그 후로 내가 점을 맹신하게 만들어 준 곳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