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엄청 울었데 3살쯤이었는데 내가 알록달록한 퍼즐모양 매트? 그위에서 몸을 옆으로 굴리면서 미친듯이 울었던 기억이 있거든 그때 너무 울어서 엄마도 달래다가 지쳐서 숨어있었어 근데 그게 기억이 좀 이상하게나 유체이탈한것처럼 내가 울면서 뒹구는게 보이고 분명 엄마가 숨어있었으면 엄마 표정이랑 어딨는지가 안보여야하는데 표정이랑 아빠방 문뒤에 숨어있는게 기억나 너무 어렸을때 기억이라서 내 뇌가 조작한건가 싶기도하고 신기해서 적어봤엉 ㅎㅎ
실제경험담 무서운건 아닌데 좀 신기한? 기억이라서 적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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