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 쯤 회사가 서울로 오면서 방을 보러다녔어
서초쪽이라 양재로도 방을 보러 갔는데
나랑 대표님이랑 부동산이랑 여러개 방을 보러 다녔거든
근데 한 집에 모서리 구석구석에
팥을 놔뒀더라
다들 무신경했는데
찝찝해서 그날 본 집은 다 안하고 다른데로 알아보고 했어
그집 꽤 크고 햇빛도 잘 들었는데
들어갔으면..............
한 10년전 쯤 회사가 서울로 오면서 방을 보러다녔어
서초쪽이라 양재로도 방을 보러 갔는데
나랑 대표님이랑 부동산이랑 여러개 방을 보러 다녔거든
근데 한 집에 모서리 구석구석에
팥을 놔뒀더라
다들 무신경했는데
찝찝해서 그날 본 집은 다 안하고 다른데로 알아보고 했어
그집 꽤 크고 햇빛도 잘 들었는데
들어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