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얘기해도 되는건가 싶지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ㅎㅎ
좀 희한하다 싶은거 한가지는 저승시장? 이라해야하나 썰 풀어보자면
이 장소가 꿈에 나온거는 총 3번 정도인것같은데 1번은 아예 기억이 잘 안나 나머지들은
그냥 울타리없이 초가집들만 다닥다닥 붙어있는곳 이었는데 그냥 느낌이 시장같았음 중앙시장같은 느낌 대신 현대식 건물이아니라 전부 초가집으로 된 사람들이 뭘 팔았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리고 여기 시장에서 하얀소복?하얀한복? 옷차림에 머리는 비녀로 쪽맨 할머니를 만났었는데 걍 직감적으로 무당이라 생각했는데 맞더라
또 나중되서 똑같은 곳 나오는 꿈을 꿨음 초가집시장 이때는 또 하얀소복 옷차림에 비녀로 쪽맨 한 40대 되보이는 여자 만났는데 역시 무당이었어
그리고 뭔가 직감적으로 꿈에서도 이 두사람이 행색은 깨끗해도 살아있는 사람은 아닌것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