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택시 글 썼었는데, 귀신 이야기 궁금해하셔서 해도 졌겠다..한 번 썰 풀어보려구요..
82쿡에 괴담 써도 괜찮을까 싶지만,
다 제가 겪던지 제 지인의 일인지라 으스스한 경험담이라 생각하고 남길게요.
그러니 당연히 죄다 실화입니다.
2가지 이야기(1,2)는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한 적 있어요. 거기 적었던 거 그대로 가져왔구
나머지 이야기는 82쿡에서 첨 해보는 이야기예요.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 대로 적어볼께요..
그리고 혹시 귀신 이야기 안 좋아하신다면 아래의 글들은 안 보시는 게 좋아요..
1. 기억이 있는 가장 어렸을 때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1,2학년 때 일이예요.
저희 친정집은 빌라 2층인데, 안방 창문을 열어두면 빌라 현관 앞에서 나는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처럼 소리가 다 올라오는 집이예요.
그리고 안방 창문에서 내려다보면 가리는 곳 하나 없이 아래가 훤히 다 보였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625259
나머지 본문은 링크에 있음
마지막 이야기가 진짜 소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