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집이 좀 경사진 골목끝에 위치해서 계단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는것처럼 내려다볼수있는 구조인데
새벽에 심심해서 아랫집들 내려다보다가 귀신(?)인지 뭔지 모를 존재랑
눈이 마주쳤나 그랬던거같아
그다음부터 그 귀신(?)이 막 뛰어올라서 이쪽 집으로 오려고 했는데
쓴이가 슈퍼마켓 할머니였나 아줌마한테 상담하니까 창문에 재인지 향인지 뿌려놓으라고 했다고?
두서없이 쓰긴했는데 혹시 아는덬있어?
새벽에 심심해서 아랫집들 내려다보다가 귀신(?)인지 뭔지 모를 존재랑
눈이 마주쳤나 그랬던거같아
그다음부터 그 귀신(?)이 막 뛰어올라서 이쪽 집으로 오려고 했는데
쓴이가 슈퍼마켓 할머니였나 아줌마한테 상담하니까 창문에 재인지 향인지 뿌려놓으라고 했다고?
두서없이 쓰긴했는데 혹시 아는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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