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괴같은거 드라마나 재연드라마? 이런거 굿하는 방울소리 들으면 가끔 갑자기 너무 어지럽고 현기증나면서 내몸이 내몸이 아닌거 같고 저기서 같이 막 미친사람처럼 점프하면서 방방뛰고싶고 무당들 굿하는 사진?만봐도 그럴때가 있는데 소름돋으면서 뛰고싶고 그럴때가 있어 그냥 가족들한테는 말 못하는거라서 여기서라도 말하고 싶었음...
한번은 언니집앞 화장실에 커신있다고 위치 알려주고나서 치킨 먹고 있는데 내옆에 아무도 없었거든 근데 누가 옆에서 알아달라는듯이?옷 옆구리 강하게 땡겨서 진짜 놀랐다 아는척 하면 안될거같아서 모른척 하고 집에옴 쪼끔 무서웠다 언니한테도 무서워 할까봐 말안하고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