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어린 여자아이였는데 바다에 남자가 빠져서 자기가 구해주었다가(>) 원한을 샀다고 하는 것 같았어
그 지역은 관광지인데, 젊은 군인?남자들이 오면 지역민들이 질색팔색을 하면서 옷을 주면서 갈아입혔다고 하는 것 같았음 안 그러면 반드시 해를 입는다고
여자아이가 원한을 산 이유가, 그 지역은 4.3 일에 군인들에 의해 여자들이 바다에 던져진 장소였고, 임산부 원귀가 자신을 방해했다고 화를 낸 거였어
자신도 아이를 가졌던 몸이니 글쓴이를 직접 해치진 않겠지만, 다음엔 용서없다고 했다던가... 그래서 글쓴이는 육지로 바로 이사했다는 내용이었는데
대충 저런 내용이긴 했어 아무리 뒤져봐도 안 나와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