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참여자분이셨고
본인이야기 아니고 다른사람 이야기 했는데
주인공 여자가 자취방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싸고 좋은 가격에 집이 나왔고
부동산 아줌마도 너무 추천한다구 막 그래서 언능 계약할라고
타지역 사는 엄마한테 계약금 부탁했는데
엄마 지인이 약간 도사?? 신기 있는 사람인데
그 집에 뭐 있다 절대 들어가지 마라 하는데
그 사연자는 막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어하고 미치겠더래 뭐에 홀린것처럼 그러면서 엄마 닥달하니까 삼일만 더 다른 집 보고 그때도 그게 최고면 거기로 이사가라 하는 이야기 였거든??
갠적으로 내 최애인데 못찾겠네.. 내려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