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사이 안좋은 다른 직원이 너무 미워서
인형사서 살날리고 싶다는 생각 여러번 했거든
사이 안좋게 된것도 걔 근태가 엉망이어서 여러번 잔소리해도
개선이 안되니까 내가 악감정을 가지게 된거라 진짜 쟤는 구제불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 자체가 싫어지게 된거거든
근데 집에 오면 그런생각 사라지고 살은 무슨 살이야 잠이나 자자 이렇게 됨 그 미친년은 지 앞가림이나 잘하던지 그렇게 살다가 알아서 잘리든가 하겠지 이렇게 됨
심괴에서나 보던 살 날리는것도 보통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게 아닌가봐
그냥 저주 날리는 주파수 찾아서 틀을래 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