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여동생 물건 친구에게 선물이랍시고 줘서
여동생 가는 길에 길동무하라는 게 다가 아니라, 남의 운을 빼앗아 온 거 같더라
친구에게 귀신이 계속 보여서도 그렇지만 시험도 떨어지고
계속 멍때리고 의욕없고 이 상황이 계속되잖아.
그렇게 생각하니 너무 무서웠어
단순히 여동생 물건 친구에게 선물이랍시고 줘서
여동생 가는 길에 길동무하라는 게 다가 아니라, 남의 운을 빼앗아 온 거 같더라
친구에게 귀신이 계속 보여서도 그렇지만 시험도 떨어지고
계속 멍때리고 의욕없고 이 상황이 계속되잖아.
그렇게 생각하니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