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고 처음이 무섭지 않아서 또 보러감
어찌 찾아서 시간이 다행히 맞아서 전날 예약하고 바로감
예약이 신기하게 선계좌이체였음.
이번에도 내림받은지 두달도 얼마 안된 분에게 갔는데 이분은 저번과 다르게 전 손님도 있고 한복도 입고 있었음.
근데 진짜 앉자 마자 내 성격 술술 말함
내가 신기?가 있어서 잘보인다고 함
신점이니 생년월일 이름만 말하고 봄
진짜 성격 다 맞추고 아빠랑 트러블 있는것도 다 맞춤
신기 있다는 말은 처음 들었음
근데 좀 그랬던게 끝이 부적과 굿이 었음
난 내 성격 보러간게 아니라 미래?어쩔지 물어보러 갔는데
내가 우울증 있고 뭐 어쩌고 말하더니 부적 쓰라고 함..
결혼 애기하니까 남자가 안보인다고 함
내 성격과 현상황만 말하고 기승전 부적이었음
자기가 할수 있는 솔루션은 그거라고 부적하라고 함
근데 성격을 너무 잘 맞추니 부적 괜찮나 싶어서 가격 물어보니 가격 장난 아니라 거기서부터 짜게 식음
안보인다니 물어볼게 없어서 말년 물으니 그것도 애매하게 말함
그 직장이 풀려야 그 뒤의 일이라 함.
10만원 주고 20분도 안봐서 아까워서 엄마 물으니
우리집 사건 있던거 맞추고 엄마 상황도 맞추는데 엄마는 굿해야 된다고 함...굿은 단가가 더 쌤...
그래서 그냥 여긴 안믿기로 함....
어찌 찾아서 시간이 다행히 맞아서 전날 예약하고 바로감
예약이 신기하게 선계좌이체였음.
이번에도 내림받은지 두달도 얼마 안된 분에게 갔는데 이분은 저번과 다르게 전 손님도 있고 한복도 입고 있었음.
근데 진짜 앉자 마자 내 성격 술술 말함
내가 신기?가 있어서 잘보인다고 함
신점이니 생년월일 이름만 말하고 봄
진짜 성격 다 맞추고 아빠랑 트러블 있는것도 다 맞춤
신기 있다는 말은 처음 들었음
근데 좀 그랬던게 끝이 부적과 굿이 었음
난 내 성격 보러간게 아니라 미래?어쩔지 물어보러 갔는데
내가 우울증 있고 뭐 어쩌고 말하더니 부적 쓰라고 함..
결혼 애기하니까 남자가 안보인다고 함
내 성격과 현상황만 말하고 기승전 부적이었음
자기가 할수 있는 솔루션은 그거라고 부적하라고 함
근데 성격을 너무 잘 맞추니 부적 괜찮나 싶어서 가격 물어보니 가격 장난 아니라 거기서부터 짜게 식음
안보인다니 물어볼게 없어서 말년 물으니 그것도 애매하게 말함
그 직장이 풀려야 그 뒤의 일이라 함.
10만원 주고 20분도 안봐서 아까워서 엄마 물으니
우리집 사건 있던거 맞추고 엄마 상황도 맞추는데 엄마는 굿해야 된다고 함...굿은 단가가 더 쌤...
그래서 그냥 여긴 안믿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