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궁금했는데 혼자 보러가기 무서워서 고민한지 3년만에...인터넷 글은 왠지 못믿겠고...
어디가 용한지 모르고 근처는 다 절실한 기독교라 보는 사람도 없어서 (엄마는 예전에 보러 다니시다가 요샌 안다니셔서 정보가 없음..)
그냥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거리 30분내인곳 예약해서 속전속결로 보러감.
처음이라 무서울거 같았는데
신당도 무섭지 않고 어릴때 엄마 따라 다닌적도 있고 그리고 무당이 20초???20중??? 앳돼서 무섭지 않았음.
근데 점 볼때 갑자기 고양이가 막 울어서 그건 좀 무서웠음...ㅠㅠ
점은 주로 엽전쥐었다 내렸다?하면서 보심.
본것중 기억나는건 내가 자꾸 노력을 안하려고 하고 안주하는데 가족들이 나를 보채지 않는다고
가족들이 나를 어화둥둥한다고.. 그래서 내가 노력하면 되는데 지금까지 노력을 안했대
내 환경이 나는 좋다고 생각 안하는데 주위에서 보면 복에 겨운 소리라고 할거라는 거야..
근데 이게 맞음...
내 친척들이 하는 말이었거든.쟤는 지가 모르는 공주라고....
오빠하나 있는데 가족들이 완전 어화둥둥 하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고 하거든....
그리고 내가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답답하대 그게 자기한테 느껴진대 그래서 할머니?가 답답하다고 한다고 정신과약 먹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너는 그런거 안먹어도 되고 니 환경이랑 주위에서 다 도와주고 정신력으로 그거 버틸수 있는데 왜 약에 의존하냐고 올해 안에 약 그만 먹고 노력하면 하고싶은거 될거 라는거야..
그리고 내가 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는데
어릴적부터 생각했던직업 있었거든 아무도 몰래 준비해서 책도 사서 보고 그랬던 준비했던 직업있는데 근데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그거 해도 잘했을텐데 이래서 좀 놀람....이 직업은 우리 부모님도 모르고 내 절친도 모르고 내가 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는데도 딱 그직업만 언급해서 좀 소름 돋았음
어디가 용한지 모르고 근처는 다 절실한 기독교라 보는 사람도 없어서 (엄마는 예전에 보러 다니시다가 요샌 안다니셔서 정보가 없음..)
그냥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거리 30분내인곳 예약해서 속전속결로 보러감.
처음이라 무서울거 같았는데
신당도 무섭지 않고 어릴때 엄마 따라 다닌적도 있고 그리고 무당이 20초???20중??? 앳돼서 무섭지 않았음.
근데 점 볼때 갑자기 고양이가 막 울어서 그건 좀 무서웠음...ㅠㅠ
점은 주로 엽전쥐었다 내렸다?하면서 보심.
본것중 기억나는건 내가 자꾸 노력을 안하려고 하고 안주하는데 가족들이 나를 보채지 않는다고
가족들이 나를 어화둥둥한다고.. 그래서 내가 노력하면 되는데 지금까지 노력을 안했대
내 환경이 나는 좋다고 생각 안하는데 주위에서 보면 복에 겨운 소리라고 할거라는 거야..
근데 이게 맞음...
내 친척들이 하는 말이었거든.쟤는 지가 모르는 공주라고....
오빠하나 있는데 가족들이 완전 어화둥둥 하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고 하거든....
그리고 내가 마음이 너무 어지럽고 답답하대 그게 자기한테 느껴진대 그래서 할머니?가 답답하다고 한다고 정신과약 먹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너는 그런거 안먹어도 되고 니 환경이랑 주위에서 다 도와주고 정신력으로 그거 버틸수 있는데 왜 약에 의존하냐고 올해 안에 약 그만 먹고 노력하면 하고싶은거 될거 라는거야..
그리고 내가 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는데
어릴적부터 생각했던직업 있었거든 아무도 몰래 준비해서 책도 사서 보고 그랬던 준비했던 직업있는데 근데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그거 해도 잘했을텐데 이래서 좀 놀람....이 직업은 우리 부모님도 모르고 내 절친도 모르고 내가 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는데도 딱 그직업만 언급해서 좀 소름 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