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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겪은거..?

무명의 더쿠 | 08-18 | 조회 수 1185
요새 날이 더워서 거실에
엄마랑 같이 이불깔고 자고 있음
누워있는데 팔이 아파서
내가 엄마쪽으로 한손을 쭉 폈는데 엄마가 확하고 엄청 세게
손으로 내 손을 밀어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바로 아 미안 하고 엄마쪽봤는데
엄마 두손다 머리 위쪽으로 올리고 잠들어있었어..
반사적으로 쳐냈기엔 내가 손을 뻗자마자 그랬고
나도 바로 엄마쪽 봤거든
순간 심장 철렁했어 잘못 느낀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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