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어지겠다..;;
메모장에 옮기고 조금씩 써볼게.
여튼 할머니는 이름을 물어보더니 듣자마자 이름바꾸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엄마한테 잘하래 ㅋㅋㅋ..
사실 나 덬.
사주도 택일받아 태어났고 이름도 아빠가 사왔단말이야..
근데 이름을 바꾸라니.. 걍 돈밝히는 사람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문으로 써보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썼더니..
책을 뙇 펼쳐서 보여주시는데 거기 한문획수랑 딱 나와
'편친슬하에서 자라게 되며 편모슬하에 자라야 그나마 사람구실하로 살 수 있다. 편부슬하에 자라게 되면 망나니도 이런 망나니가 없다'
대강 이런 내용이 쓰여있는거야;;;
다시 봐도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눈씻고 다시 봐도...
이게 아닌데 싶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네?!!?!!
왜냐면 나 이름이 한글 이름같은데 엄청 어려운 한자로 되어있거든..
근데 내가 너무 소름끼친게..
나덬 엄빠가 10살되던 해에 이혼하셨다 실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박인게...
갑자기 할머니가 나보고 니네아빠 사람구실 못하고 살고 있지?
니네 외할머니가 벌주시는거야. 처자식 버렸다고.
니네아빠 대체 어디서 뭐하니?? 이러심...;;;;;;;;
실제로..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치매초기에 10살인 나에게 니네아빠 어디갔냐고
내가 뒷산 나무에 묶어두고 칼로 찌를거라고 그러셨었거든...
그리고 충격적인건. 며칠뒤에 엄마통해서
아빠가 교도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한 1년 살다 나왔다나바..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은 10년정도 연락 끊겼었으니까..
근데 외할머니 돌아가신것도 그 할머니가 어찌아셨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네.
메모장에 옮기고 조금씩 써볼게.
여튼 할머니는 이름을 물어보더니 듣자마자 이름바꾸라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엄마한테 잘하래 ㅋㅋㅋ..
사실 나 덬.
사주도 택일받아 태어났고 이름도 아빠가 사왔단말이야..
근데 이름을 바꾸라니.. 걍 돈밝히는 사람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문으로 써보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썼더니..
책을 뙇 펼쳐서 보여주시는데 거기 한문획수랑 딱 나와
'편친슬하에서 자라게 되며 편모슬하에 자라야 그나마 사람구실하로 살 수 있다. 편부슬하에 자라게 되면 망나니도 이런 망나니가 없다'
대강 이런 내용이 쓰여있는거야;;;
다시 봐도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눈씻고 다시 봐도...
이게 아닌데 싶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네?!!?!!
왜냐면 나 이름이 한글 이름같은데 엄청 어려운 한자로 되어있거든..
근데 내가 너무 소름끼친게..
나덬 엄빠가 10살되던 해에 이혼하셨다 실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박인게...
갑자기 할머니가 나보고 니네아빠 사람구실 못하고 살고 있지?
니네 외할머니가 벌주시는거야. 처자식 버렸다고.
니네아빠 대체 어디서 뭐하니?? 이러심...;;;;;;;;
실제로..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치매초기에 10살인 나에게 니네아빠 어디갔냐고
내가 뒷산 나무에 묶어두고 칼로 찌를거라고 그러셨었거든...
그리고 충격적인건. 며칠뒤에 엄마통해서
아빠가 교도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한 1년 살다 나왔다나바..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은 10년정도 연락 끊겼었으니까..
근데 외할머니 돌아가신것도 그 할머니가 어찌아셨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