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3년 전에 이야기임
꿈 꿨는데 꿈 속에서 당시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나왔고 배경은 그 때 우리 반이였어
꿈 속에서도 평소처럼 그냥 의자에 앉아서 애들이랑 하하호호 떠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 이 생각이 드는 거야
'아 이거 꿈이구나!'
그래서 당장 앉아있던 의자 위에 올라가서 반 애들한테 큰 목소리로 "얘들아!!!! 이거 꿈!이야"이럼...관종같다 진짜
그랬는데 반 애들이 나를 다 쳐다보고 갑자기 약간 좀 정색함... 나 좀 무서워질라고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아 뭐래ㅋㅋㅋ 재미없엌ㅋㅋ"이럼...
반 친구들은 약간 쟤 뭐야? 하는 눈빛으로 보고ㅎ....다시 자기네들 할 일 하더라...ㅎ
나 약간 머쓱해서 다시 의자에 앉아서 수다떨다 꿈 깼어...
뭐지 꿈 속에서도 코딱지같은 존재였던건가
미안 공포스럽지가 않네
꿈 꿨는데 꿈 속에서 당시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나왔고 배경은 그 때 우리 반이였어
꿈 속에서도 평소처럼 그냥 의자에 앉아서 애들이랑 하하호호 떠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 이 생각이 드는 거야
'아 이거 꿈이구나!'
그래서 당장 앉아있던 의자 위에 올라가서 반 애들한테 큰 목소리로 "얘들아!!!! 이거 꿈!이야"이럼...관종같다 진짜
그랬는데 반 애들이 나를 다 쳐다보고 갑자기 약간 좀 정색함... 나 좀 무서워질라고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아 뭐래ㅋㅋㅋ 재미없엌ㅋㅋ"이럼...
반 친구들은 약간 쟤 뭐야? 하는 눈빛으로 보고ㅎ....다시 자기네들 할 일 하더라...ㅎ
나 약간 머쓱해서 다시 의자에 앉아서 수다떨다 꿈 깼어...
뭐지 꿈 속에서도 코딱지같은 존재였던건가
미안 공포스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