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늘 ‘한류 OST 페스티벌’이라 전부 OST 곡만 준비했다”며 “다음 두 곡은 ‘나의 해방일지’와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나온 OST를 들려드리겠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홍이삭은 ‘알 것도 같아’와 ‘Kiss me Kiss me’를 연이어 불렀다. 기타 연주와 청중의 박수 소리가 어우러지다가 홍이삭의 읊조리는 목소리와 호응, 이후 이어지는 드럼 비트와 함께 ‘오케스트레이션’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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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내곁, 폴린, 클유아도 불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