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플리에 슬쩍 끼워놨는데
엄마가 한참 흥얼거리다가 휘파람 나올 때
누가 부른거냐고 물어보길래
살짝 쫄아서 '홍이삭..... 이번에 폭싹 그거...' 이랬더니
휘파람도 들어가고 허밍도 좋다며 인정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만 한정 흥선대원군 뺨치는 귀를 갖고 계셔서
순간 쫄았는데 이제 드라이브 플리에
내사랑 내곁에는 당당히 넣어놔도 되겠어ㅋㅋㅋㅋ
드라이브 플리에 슬쩍 끼워놨는데
엄마가 한참 흥얼거리다가 휘파람 나올 때
누가 부른거냐고 물어보길래
살짝 쫄아서 '홍이삭..... 이번에 폭싹 그거...' 이랬더니
휘파람도 들어가고 허밍도 좋다며 인정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만 한정 흥선대원군 뺨치는 귀를 갖고 계셔서
순간 쫄았는데 이제 드라이브 플리에
내사랑 내곁에는 당당히 넣어놔도 되겠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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