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버릴게 너의 어둠이 나를 할퀴어도
일단 도입부 부터 미친놈임!!! 지 어둠도 아니고 상대의 어둠인데
자길 버리겠대 와........
내게 말했던 끝없는 네 밤 그 끝에 서있고 싶은 내 맘
밤이 끝이 없다는데 그 끝에 서있겠대!!!! 기다리겠대!!!! 미쳤어!!!
네 밤에 숨긴 아픔들도 꺼내지 못한 기억들 다 내가 안을게
어머 세상에 진짜..... 자기가 다 안겠대....(수군수군)
어디까지 미친놈일거냐고ㅠㅠㅠ
너의 이유가 되어줄게
긴 밤에 끝에 웃으며 네가 날 돌아볼 때
엔딩까지 완벽하다 증말....
나 막콘 끝나고 지금 있을게에 꽂혀서 3일째 이거만 듣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 진짜 미친놈 그 자체ㅠㅠㅠㅠㅠㅠ
와중에 콘서트 엔딩곡인데 홍이삭 얼굴로? 홍이삭 목소리로?
진짜 있을게에 미친놈은 내가 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