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재즈하는 인섭님이 왜 어쩌다가 재취업교육자가 되었는가는 나도 잘 모르지만
또 정확히 재취업교육인지 폐업 후 소상공인교육인지 모르겠지만
쨋든 인섭님이 재취업교육과정에서 웹사이트 만들기를 배워서
투닥투닥하던 웹사이트 꾸미기를 보고
오호라 했던 음악하는 프리랜서 동생 홍이삭이
또 투닥 투닥하면서 만들던게 지금 블로그
요약: 프리랜서의 발버둥
그걸 공개적으로 만들어서 오픈한게 제일 신기
그런데 항상 뭔가 새로운걸 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야
2018년부터 유튜브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단순히 진행자가 아니라
직접 편집도 하고 기획도하고 동문들하고 공연 기획도 하고...
동시에 작사작곡 실시간 스트리밍도하고
제일 신기한 이렇게 초장기 프로젝트가 될줄 몰랐던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책 쓰기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긜고 버블도 그 재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게보이고 ㅋㅋㅋㅋ
그냥 새로운 장난감 투닥투닥 잘 다루는 사람임ㅋㅋㅋ
영상도 직접 만지는 걸 좋아하는데
이제 가끔 유튜브 편집자 붙이라는 말이 보이는데
이제 내가 보기엔 홍이삭에게 놀이감 하나 떨구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