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reamable.com/7oj0k7
영상 올리는거 알려준 덕이 있어서
따라했는데 나는 영상 그대로 가져오는게 안되 ㅠㅠㅠ
왜인지 모르겠어 미안..
혹시 영상 링크로도 안보이거나 문제 있으면 말해주라
열심히 내 목소리 지웠는데도 내가
무슨 유치원학부모 빙의 해서 성호 말할때마다
똑같이 따라해서.. 다 자르기가 힘들었어 여튼
별 내용은 없지만 공유하고 싶었어!
내용인즉슨 뽀용이보다 입에 착 붙는게 잇었으면 좋겠다!
근데 그거 뭔데.. 어떤건데..뽀용이보다 어케 입에 붙는데..
하지만 앞에선 그래그래 알아따 알아따 꾸닥꾸닥만 백만번 해주다 옴
그리고 어제 막상 이거 얘기하는게 급하다고 느껴져서
별 후기를 못썼는데 후기 남기자면
화장품가게에서 화장품 보다가 핸드폰 보다가
옆에 봤는데 핸드폰에 잇던 사람이 눈앞에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심 숨 개 크게 삼키면서 거짓말..
이러니까 성호가 당황해서 처다봐서 눈이 마주쳤는데 진심 그순간을 잊을수가 없음 너무 하얗고 너무 눈이 동그래서 진심 천사랑 마주한줄 알았음
그래서 내가 아앜 지금 보고 있었는데에.. 하면서 핸드폰 화면 보여주니까 막 웃고 준성이는 향수 보고 있었는데 불러줌 둘이 마주 하자마자 내가 팔찌 보여줘요 팔찌!! 하니까 둘이 손목 촥 내서 보여줌.. 귀여워..
아악 그래서 뽀용이 물어봤는데 저케 얘기해서 내가 이건 알려야된다!!
싶어서 목소리만 나오게 영상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저거 찍은거임 근데 어디다 알리냐 해서 나도 당황해서
아앜 몰라요...했는데...응.. 여기야
기억나는거 몇가지 말하자면
샤브칼국수 먹었댓구(감자)
준성이 향수코너에서 떠나질 않길래 물어보니까
에르메스 그거 선물받아서 쓰는거랫어!
그거 말고도 많다고 하더라..ㅋㅋㅋ
막 뿌리고 성호한테 오더니 어떠냐고 물어보고 그러더라
그부분 애교 쩔어서 대가리 칠뻔
진심 이준성 왜케 애교가쩌는거임 미칠거같아
내가 이걸 실제로 목격하다니 .. 숨이 멎을뻔했어요
진심 준성이 등빨 쩔고 (또 후드티 또영미..)
피부도 좋고.. 몰라 잘생김 면역 없어서
얼굴을 제대로 못처다보겠어서 많이 못봤어 ㅠㅠ
근데 진짜 그냥 그 잘생긴버젼의 사진의 얼굴이 그냥 돌아다녔어..
구리고 진짜 덩치가 ㅋㅋㅋㅋㅋ 진짜 좋음
뒷모습 찍고 싶었는데.. 너무 스토커 같나 싶어서 못찍었는데..
찍을걸 ㅠㅠㅠ 울고싶네 진짜.
그리고 말하는게 되게 조근조근했어.. 너무 듣기 좋았음 후 설렘인간
성호는 진짜 실물로 보면 뭐랄까 진짜 실물 후기 약간의 오바? 가있지 않을까 했는데 응 아니야 그는 요정이고 천사입니다 진짜 하얗고 눈크고 사랑스러움.. 다시생각해도 벅차오르네 진짜 내가 주접떨면 부끄러워서 얼굴 막 가리면서 사르르 웃음.. 생얼이라고 부끄러워 했는데 진심 생얼이 더 좋다는 이준성의 말은 플러팅이 아니라 걍 사실기반한 문장이였음을..
그리고 그래도 이케 만났는데 사진은 꼭 찍고싶어서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준성이가 거울셀카 찍을래요? 이래서
무려 거셀을 말아주심.. 하핳 행복해따...
일반셀카도 찍어서 공유할께!
둘다 상태 안좋다며 부끄러워했지만
당연히 잘생겼고
팔찌... 가 너무 잘 나와서..
공유하고싶었는데 갠찮겠지 ㅠㅡㅠ
하고싶은 말도 많고 영상도 막 찍고 싶고
궁금한것도 많았는데
(근데 사실 말 많이 하긴 함)
뭔가 나는 참는다고 참았는데
어쨋든 아는척 하고 그런게 너무 방해될까봐..
사실 헤어지고도 걱정 많이 했거든
그리고 말을 해도 좋은 말들을 많이 해주고싶었는데
막상 그런말들은 안나오고 궁금한 것만 묻게 되고..
(밥 뭐먹었냐.. )
그래도 데이트 잘 한거 같고 또 좋은 말들은 편지나 이제
이런거 보낼 수 있는 창구가 있다 보니까
그런걸로 좋은 말 많이 해주려고!
잠깐 봤는데도 뭐랄까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서
너무 사랑스럽고 좋았어,
이 긴 주접의 글을 읽어주는 덬들도 모두
준성이 성호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