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척점에 있는 두 캐릭터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름ㅋㅋㅋ
준성이랑 선우... 외모? 존나 반대
성격도
준성이는 기본이 까칠한데 성호한테만 다정해지고 1:1로 있을 때 차분해지는 스타일 호감있는 사람한테는 순해지는 성격.
선우는 기본이 배려심 넘치고 모두에게 다정한 스타일인데 호감 생기면 장난치는 성격. 그리고 성호만 특별하게 생각함.
준성이는 솔직히 외모부터 성호가 취향임
선우는 아예 생각도 안해봤을 정도로 외적 취향과는 거리가 있음
준성이는 좋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스타일
선우는 생각이 많은 스타일
준성이는 저런 성격(기본이까칠ㅋㅋ)임에도 기대하는 거 없이 성호에게 사랑만줌. 노계산 노기대
선우는 삼각관계 자체를 싫어하고 한번도 겪어보지 않아서 혼란스러워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호임.
근데 저렇게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의 교집합이 성호라는 사실이 존나 박수치게 만듦ㅋㅋㅋㅋ 남연2..... 존잼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