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작품들은 상처를 끌어안은 면모가 많아 감정적으로 어둠거나 잘 나타내지 않았는데
그냥 아무 근심(?) 걱정(?) 없어 보이는 일상적인 여대생 역할이라 그른가..
되게 푸근해 보이면서 능글맞은 표정도 짓네.. 상대배역간의 대화 할때도 특유의 표정을 짓는거 보니까
다음작품 더 기대되~~
이전 작품들은 상처를 끌어안은 면모가 많아 감정적으로 어둠거나 잘 나타내지 않았는데
그냥 아무 근심(?) 걱정(?) 없어 보이는 일상적인 여대생 역할이라 그른가..
되게 푸근해 보이면서 능글맞은 표정도 짓네.. 상대배역간의 대화 할때도 특유의 표정을 짓는거 보니까
다음작품 더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