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y everthing~하면서 뒤에 멜로디가 풍성해지잖아
화음깔리고 양요섭 목소리와 합쳐져서 105배 노래가 풍부해지는데
그게 진짜 가슴을 아리게 만들어........
노래 끝날때쯤 피아노멜로디랑 띠로리따로리(ㅋ) 하는 음 이후에
딱 보컬만 강조 되는 것도 진짜 너무너무야🥹
Dear my everthing~하면서 뒤에 멜로디가 풍성해지잖아
화음깔리고 양요섭 목소리와 합쳐져서 105배 노래가 풍부해지는데
그게 진짜 가슴을 아리게 만들어........
노래 끝날때쯤 피아노멜로디랑 띠로리따로리(ㅋ) 하는 음 이후에
딱 보컬만 강조 되는 것도 진짜 너무너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