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다 그렇게 살아. 원래 어렸을 땐 자식이 일 나간 부모를 기다리고, 어른이 되면 부모가 일나간 자식을 기다리는거야.요섭이가 부모님이 되어 떠올린말인데난 저말을 들으며 너무 울어버렸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