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마지막 10분 왤케 애틋하지... https://theqoo.net/highfiveofteenagers/3934476944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653 그냥 시간많이 지났지만 서로의 진심이 느껴져멤버들 다들 울음 참고 유쾌하게 방송하려는것같고그냥 우리만 느끼는 그 세월과 모든것들 모든 지나간일들 진심들 그냥 다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