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망원경 들고 얼굴만 쳐다봤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분명히 1차 티켓팅 때 오픈된 자리인데 어떻게 잡은거임? 정상적인 루트로 들어온 거 맞냐고ㅗㅗㅗ
mc 초반에 한국어로만 얘기해서 나랑 내 뒷줄에 한국인 두명 정도만 알아들었더니
옆에서 일본어로 말하라고 존나 궁시렁거림.. 주둥이 갈겨버리고 싶었음..
한국콘서트 왔으면 눈치껏 닥치고 있던가.. 야마다가 일본팬 눈치 안보는것도 불만이고 앵콜 끝나고 다시 무대온것도 불만이면 걍 섬에 쳐박혀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