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이랑 중간중간 료스케 야마다 하고 이름 불러주는 목소리 만큼은 어느나라에든 지고 싶지 않아~
점덬전 아라시 고인물이었는데,
아라시 한국콘때도 중간에 아라시! 아라시! 하고 빈틈 없이 외쳐주니까
토크때 이거 맞춘거냐고 누가 사인을 주는 거냐고 엄청 좋아하고
일본 방송에서도 얘기한 적 있거든ㅋㅋㅋㅋ
야마다 이번 돔 오라스만 해도 블루밍에 야마다 울때도 큰 목소리가 한 몫했지 싶어서
내년 20주년 점프로 와주기 전에 이만큼 열정적이다 보여주고 싶고
외국 가수들이 한국와서 떼창에 눈 땡그래 지는 자부심 있는만큼
목소리 일당백 만큼 질러주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