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님 부타이 올해도 다녀왔어!!
4년전엔 코로나때문에 죠셉 공연 보러갈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막내아들이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로 노예로 팔려나가고
그 과정에서 조금 어두울 수 있는데
유쾌한 분위기가 대다수여서 신나게 즐겼어ㅋㅋㅋ
물론 중간중간 어두운 내용도 있지만
스토리 자체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나레이터가 있고
현실과 죠셉의 이야기 책을 넘나드는 내용인데
진짜 한 권의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