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년, 돌연 이공대학원의 박토 전기 과정을 수료한 것을 가볍게 밝혀 화제가 된 이노오 케이가 35살에 보여주는 「캠퍼스 라이프」는ㅡ
「장미빛은 아니였어요. 흰색인 느낌. 어떤 것에도 물들지 않은 느낌이 있네요.」
5월 17일부터 시작하는 연극 「다다미 넉 장 반 신화대계」에서 「청보라빛」대학생활을 보내는 찌질한 대학생을 35살에 연기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 Hey! Say! JUMP의 멤버로 데뷔. 아이돌 활동을 병행하면서 2013년에 메이지 대학교 이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한 이노오 케이에게 본인의 대학생활의 색을 물어보니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매일 학업과 과제물에 쫒겼어요. 4년안에 졸업하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닥치는대로 학점을 땄거든요. (웃음)」
졸업논문 제출과 「제국극장에서의 3개월간」의 연극 출연이 겹쳐 연구실에 침낭을 지참하고 숙박하여 「수도꼭지로 물 틀어서 머리 감았어요. (웃음)」 극장을 다녔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분명히 마지막 공연의 다음날이 논문 제출이고 그 다음날이 떨어지면 졸업 못하는 역학 시험이고 시험 끝난 다음날이 논문 발표날이었어요. 연예계 일 하고 있으니까 발표는 잘 할꺼라고 자부하는게 있었는데 아마 심신이 피폐해져서 완전 망했어요.
질의응답할때 교수님께서 『새로운 깨달음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서 대답 못하고 발표 끝난 뒤, 나 무슨 한심한 짓 한거야 라며 비참한 기분이 들어서 울었어요 (웃음). 연구도 더 하고 싶었고 연구 발표를 한번 더 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들어갔어요.」
같은 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 신영역창조전공에 진학, 박토 전기 과정 수료를 24년에 돌연 공개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티비나 잡지에서 유명한 건축물이나 해체 현장을 둘러보며 올해는 가우디 전의 앰버서더를 하는 등 그 경력을 충분히 살려 활동 중이다. 6년간의 학생 생활을 하고 얻은 가장 큰 것은 「다면적인 시각」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말하는 이노오. 자신과 정반대의 "찌든 대학생"을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가 된다.
의역 오역 있을지도..
나 편하게 읽으려고 번역하는 김에 올려봤어!
이 잡지 뒤에 인터뷰도 다 되면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