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전' 빈자리 메워야 할 KCC... 유망주들에겐 지금이 기회? '캡틴' 허웅도 "기회 꼭 잡았으면" 독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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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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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킬 트레이닝 이후 귀국한 그는 시차 적응 이후 연습경기를 통해 게임 체력을 만들고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본인 득점보다는 팀원들을 살려주는 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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