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목 부상은 정확히 목 염좌다. KCC는 "허웅은 MRI 검사결과 목 디크스나 근육 혹은 인대의 부상은 없다. 하지만, 최근 여러 차례 경기 도중 목에 충격을 받았고, 염좌 증세가 있다"며 "병원에서는 약 1주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KCC는 "허웅은 지난 삼성전 이후 휴식을 취했고, 목 염좌는 다행히 많이 호전된 상태다. 지금 페이스라면 14일 안양 정관장전 출전이 가능할 수 있다. 단, 아직까지 조심하고 있는 상태다. 정관장 전이 열리기 전날인 13일에 최종점검을 한 뒤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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