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11/0002008347

허훈은 넓은 시야로 어시스트를 잘 뿌려준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가 1차전과 다른 전략을 들고 나왔더라.
처음에 상대가 숀 롱을 막으려고, 2대2 수비를 하더라도 앞선한테 득점을 주자는 방향으로 나온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처음에 슛을 한두 개 쐈던 게 자신 있게 들어갔다"며 "그러니 또 수비에 변형이 오더라. 거기서 또 수비자가 뒤따라오는데
그래도 숀 롱은 계속 막더라. 외곽에서 헬프가 계속 들어와가지고, 외곽으로 잘 뿌려준 게 그게 잘 들어가서 오늘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얘기했다.
인터뷰가 좋다 같이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