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허훈은 훈련 전에 홀로 30~40분가량 슈팅 연습을 한다. 단 하루도 빠뜨린 적이 없다”고 귀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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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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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은 “요즘 시대에 재능만 가지고 성공하는 선수는 없다”고 딱 잘라 말한다. 그러면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저도 대학생 때는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운동했다. 하지만 프로에는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 프로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그래서 더 많이 체육관에 나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훈이 정말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