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란큐부터 해서...(가수로서도 이미 레코드대상받은남자임..)
모무스 초기... 전성기때 생각하면
본체에 마츠우라아야 각종유닛.. 탄포포 푸치모니 미니모니... 여름마다 셔플그룹에... 커플링곡 각종 솔로 스페셜 유닛...까지
버릴곡이 진짜 레알 하나도 없음.................
나도 작곡과나왔는데
이해가안될정도로
그렇게 중독성있고 따라부르고싶은 노래들을 저렇게 찍어낸걸까.. 작사도 아니고 작곡을..
그렇다고 매러니즘에 빠지지도 않았어 탄포포나 모닝구 초기곡의 비정한 노래들부터해서 상큼하고 시원한 댄스
숙녀미 넘치는 화음이 돋보이는곡 엽기그룹으로 소개될정도로 중독성있고 괴랄한 댄스곡까지...
그니까 층쿠아프지마/....ㅠㅠ 아직 할일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