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스즈키에게 진짜 정신적 타격을 입힌 스캔들은 따로 있었다. 스즈키와 같은 학과 학생 중 한명이 오래된 스즈키의 오타쿠였는데, 이를 숨긴 채 겉으로는 친한 대학동기처럼 행동하면서 뒤로는 SNS로 스즈키의 각종 사생활을 뿌리고 다닌 것. 이 여자 오타쿠는 큐트의 무도관 콘서트장에서 스즈키를 만났다는 둥 트위터로 자랑질을 하다가 덜미가 잡혔다. 이 사건이 벌어진 이후 그 스즈키 아이리가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어 힘들었다'는 주어없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악수회에 온 팬에게 '대학에서 친구는 넓고 얕게사귀는게 좋아'라는 이야기를 하는 등 멘탈이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나이거 오늘처음봤는데...
존나충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그런거야??
진짜소름끼친다ㅜㅜㅜㅜㅜ
뒤에선 사생활뿌리고 자랑질해댔으면서 앞에서는 친한 대학동기인척;
본인입으로 대학친구는 넓고얕게사귀는게좋대ㅠㅠㅠㅠㅠㅠㅠ안쓰러워진짜ㅠㅠㅠㅠ
저새끼진짜뭐냐;;;;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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