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보수적 , 폐쇄성으로
가상현금총선조차 여지껏 한번도 못해본게
하로야 최근에 찬성하는덬들도 보이구
나름 괜찮은 방식들도 보이지만 아직 그벽은
거대하지 습성자체를 바꾸는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야 개인적으로 아직 하로는 멀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이런 페쇄성에 실망만 하지마
이것도 작지만 변화의 시작이니까..
가상현금총선조차 여지껏 한번도 못해본게
하로야 최근에 찬성하는덬들도 보이구
나름 괜찮은 방식들도 보이지만 아직 그벽은
거대하지 습성자체를 바꾸는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야 개인적으로 아직 하로는 멀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이런 페쇄성에 실망만 하지마
이것도 작지만 변화의 시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