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들어도 커플링 or 앨범 수록곡
저 깊은 곳에 박아두고 싶은 느낌이다
하칭 졸싱이고 말고를 떠나서
걍 싱글 타이틀로 존나 별로임
노래 자체도 별로임 모무스15부터 뭔가 꾸준히 들어오던 지루한 스타일의 노래...
층쿠 자기복제의 향연 같음
노래가 절정도 없고 걍 a gonna만 외치다 끝나버리는 싱거운 느낌..
아니 싱겁지도 않아.. 차라리 싱거우면 싱거운 대로 먹으면 그만인데
걍 뱉고싶은 느낌
억지로라도 삼키고 싶지도 않은 노래
들어도 들어도 커플링 or 앨범 수록곡
저 깊은 곳에 박아두고 싶은 느낌이다
하칭 졸싱이고 말고를 떠나서
걍 싱글 타이틀로 존나 별로임
노래 자체도 별로임 모무스15부터 뭔가 꾸준히 들어오던 지루한 스타일의 노래...
층쿠 자기복제의 향연 같음
노래가 절정도 없고 걍 a gonna만 외치다 끝나버리는 싱거운 느낌..
아니 싱겁지도 않아.. 차라리 싱거우면 싱거운 대로 먹으면 그만인데
걍 뱉고싶은 느낌
억지로라도 삼키고 싶지도 않은 노래